인형, 꽃 그리고 헨나코

人形、花そしてヘンナコ

2024.6.20.~ 6.28. 마포갤러리

작년 11월에 마포갤러리에 서류를 넣고 심사결과를 기다렸다.
다행히도6월말에 전시 가능하다고 하여 신청.
열심히 준비하려고 하였으나 올 해 초부터 5월중순까지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 새 작품은 거의 할 수 없었다. 피그마리온에 갈 때마다 만들었던 ‘무플 꿇고 앉은 아이’만 신작.

정말 오랜만의 전시라 전시에 와주십사 했던 분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방문, 정말 감사한 마음 가득했다.

6월20일: 예전에 가르쳤던 우리 나리, 미니어처 작가 태*님, 그리고 박**님,
일본에서 오신 쿠***님.
6월 21일: 방송대 일본어과 이경수 교수님, 일본 도서기획 하시는 이주영님,
그리고 20년지기 우리 유*씨,
전에 함께 일했던 우리 효*씨.
일본 업체 쿠**님 따라 어쩔 수 없이 오신 직원 두 분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6월 22일: 우리 공방 수강생 4인방, 정말 고마워요!
멀리 평택에서 온 미경쌤, 김쌤, 사랑합니다. ^^
6월 25일: 지금은 쉬고 있는 우리 승*씨, 고마워요. ^^
6월 26일: 도쿄에서 오신 하야시님, 먼 길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6월 27일: 울 딸내미들, 쌩큐!
6월 28일: 드디어 철수, 휴…길었습니다.

방송대 일본어과 교수님 방문

교수님과 이주영님이 선물로 주신 ‘알면 다르게 보이는 일본문화’, 그리고 이치마츠 인형잡지. ‘알면 다르게 보이는 일본문화’는 벌써 시리즈4까지 출판되었다.
다음 책에는 나와 마츠다님 작품과 스토리가 실릴지도…

‘원고,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

알면 다르게 보이는 일본문화

마포갤러리 관계자 분들도 친절하고, 시설도 좋아서 갤러리에 대해서는 대만족이었다.
또 방문해 주시는 관람객 분들, 덕분에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예전에는 인사동이나 미술관, 강남에서 전시 할 때에는 주로 미술관계자나 미술 애호가들에게 보여주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일반 시민이나 마포평생학습관에서 책을 빌리러 오신 분들, 학습관에서 인문이나 예술 공부하시는 분들이 방문해 주셨다. 그리고 방명록에 정말 따뜻한 글을 남기고 가셨다. 전문 미술인이 많이 찾는 인사동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느꼈다.

앞으로 내가 어떤 인형을 만들어야할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고, 전시를 하기를 잘 했다고 생각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느낌이다.

내 감정을 담은, 따스함을 줄 수 있는 인형을 만들고 싶다.
그리고 내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기도…
내년 전시를 위해 지금부터 열심히!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시 첫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성실하게 전시장을 지켜주신 마츠다님에게 감사를…^^

scheduled to hold an exhibition

인형, 꽃 그리고 헨나코

2024. 6. 20. – 6.28.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마포갤러리에서 전시예정입니다.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

A three-person exhibition
Dolls, flowers, and Henako

It will be exhibited at Mapo Gallery located near Hongik University Station in Seoul.
The poster will be released soon. Please watch it a lot! ^^

人形、花そしてヘンナコ

ソウル弘大入口駅の近くにある麻浦ギャラリーで展示予定です。
ポスターは近日公開予定です。 たくさんの観覧をお願いします。^^

Getting Started with WordPress

워드프레스 시작하기

오래된 나의 개인홈페이지에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게 되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워드프레스라는 세상을 알게 되었다. 그래, 이제 개인홈페이지는 보내 줄 때가 온거지.

워드프레스, 막상 시작하려고보니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어 책도 사서 보았는데, 그 보다는 유튜브의 영상을 보고 조금 따라 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겨우 첫 글을 남겨본다.

ワードプレスを始める

古い私の個人ホームページにこれ以上文が書けなくなると、あれこれ調べてワードプレスという世の中を知った。 そう、もう個人ホームページは送る時が来たんだ。

ワードプレス、いざ始めようとすると何を言っているのか理解できなくて本も買って見たが、それよりはユーチューブの映像を見て少し真似できるようになった。

多くの方々が訪問してくださることを願いながら、やっと初日記を残してみる。